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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05 12:15

CT와MRI

조회 수 65 댓글 0

검사, 활용도가 달라요!

MRI는 다양한 장기의 연부조직 종양, 뇌출혈, 뇌경색, 뇌종양등의 뇌질환, 척추질환 진단에 효과적입니다. 반면 CT는 응급 환자에게서 유용하게 활용되며 석회화, 골 병변, 종양, 폐/장 진단에 더욱 효과적입니다.

MRI는 어떤 검사며, 장점은 무엇인가요?

우선 MRI는, 강력한 자성을 이용하여 우리 몸 속의 뼈, 근육, 인대 등의 손상 확인하고, 이를 영상화하는 장치를 말합니다.

출력된 영상을 통해 입체적으로 다방면에서 확인하며 환부를 체크해볼 수 있습니다. 주로 뇌종양이나 뇌경색과 같은 뇌질환이나근육, 인대, 신경 등의 환부를 확인할 때 사용합니다.

인체에 무해한 자기장을 이용하기 때문에 임산부나 어린이들도 검사가 가능합니다.

CT보다 정밀한 입체적인 영상으로 출력되기 때문에 다양한 각도에서 질환을 판독하는데 용이합니다.

 

MRI, 인공심박기 등의 장치가 있다면 안돼요!

하지만 체내에 자기장의 변형을 유발하는 인공물이 삽입되어 있는 경우,검사가 제한되므로 반드시 의료진에게 알려주셔야 합니다.

 

CT는 어떤 검사, 장점은 무엇인가요?

CT는 우리 몸 속에 방사선을 투과하여 단면 영상 출력이 가능한 장치입니다.

주로 뼈와 같이 단단한 신체 부위의 내부를 검사하는데 주로 사용되며,관절이나 척추와 같은 부위에서 발생되는 질환은 MRI보다 선명한 출력이 가능합니다.

MRI에 비해 움직임의 영향을 덜 받고,빠르게 검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밀폐되지 않은 공간에서 빠르게 시행되기 때문에 무리없이 검사를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CT, 임산부는 안돼요!

하지만 X-ray 검사로 방사선에 노출되기 때문에 임산부는 불가하며 가임기 여성도 주의가 필요합니다.

또한 조영제 사용 빈도가 높아 조영제 부작용이 있는 경우도 고려해야 합니다.

조영제 부작용이 두려워요!

조영제란, 영상을 통해 진단할 때, 혈관이나 신체 조직이 잘 보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의약품입니다.

하지만 약에 대한 부작용이 일어나는 분들이 있어 미리 걱정하기도 하시는데요.

검사 전에 조영제에 관한 스킨테스트를 진행 후, 두드러기, 가려움 등의 반응으로 부작용을 판단하고, 의료진과 상담 후에 검사가 진행하므로 안심하고 검사받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