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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게 먹으면 오래 산다?

저칼로리 식습관을 지키는 것이 자연 노화를 늦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캘리포니아대학 연구팀이 '세포학'지에 밝힌 쥐를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쥐들이 6개월간 저칼로리 식을 했을 시 생체리듬기능이 연구기간중 일정하게 유지된 반면 일반식을 시켰을 시에는 생체리듬기능이 재프로그램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 저칼로리식이 체내 조직 노화를 막고 줄기세포들이 생체리듬활성을 재프로그램화하는 것을 막아 생리적 노화를 예방하는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가 쥐를 대상으로 한 연구인 바 칼로리 섭취 제한이 인체에서도 노화 속도를 늦출지는 확실하게 말할수는 없는 바 추가 연구를 통해 인체에서도 같은 결과가 나오는지를 보다 분명하게 확인할 필요가 있다"라고 강조했다.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choice0510@md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