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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저녁으로 찬 공기마저 느껴지는 요즘!

이럴 때 일수록 건강관리에 더욱 신경써야 하는데요. 환절기에 우리 몸은 쉽게 피로해지고
면역력이 떨어져 여러가지 질병이 발생하기 쉽기 때문이죠.

환절기를 건강하게 나는 방법! 함께 알아볼까요?



면역력 CHECK LIST
□ 쉽게 피곤하고, 잠을자도 개운하지 않다.
□ 감기에 자주 걸리고 잘 낫지 않는다.
□ 입 안이 자주 헐거나 입 주위에 물집이 자주 생긴다.
□ 눈에 염증이 자주 생긴다.
□ 쉽게 스트레스를 느낀다.
□ 상처가 잘 아물지 않는다.
□ 체력이 급격히 떨어진다.

□ 배탈이나 설사가 잦다.
□ 눈 밑 다크서클이 자주 생긴다.

위 항목 중 5개 이상 체크했다면 면역력이 많이 떨어진 상태이므로 세심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그렇다면 면역력을 강화하는 생활습관으로는 뭐가 있을까요?



01. 하루 20분 햇볕 쬐기

하루 20분 정도의 햇볕아래서 걸으면 비타민 D를 생성해 우리 몸의 면역력을 높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비타민 D 농도가 낮아지면 면역력이 약화되어 호흡기 질환에 걸릴 위험이 증가하는데요.


오랜시간 앉아서 일하는 직장인의 경우 점심시간, 휴식 시간을 활용해 우리 몸을 햇볕에 노출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02.가벼운 운동과 스트레칭

규칙적인 운동은 면역력 강화에 큰 도움을 줍니다. 운동할 때 근육을 사용하면 체온이 올라가는데요. 이 때 혈액순환이 촉진되어 신진대사가 원활해진답니다! 일교차가 심하므로 새벽보다는 오후나 식후의 운동이 좋습니다.


운동을 할 때는 충분한 휴식과 함께 수분섭취도 적절히 해주는 것 잊지마세요.



03. 충분한 수면

환절기에는 기온이 큰 폭으로 변하기 때문에 생체리듬에 깨져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운데요~ 평소 앓던 병이 심해지거나 각종 질병에 걸리기도 쉽죠. 하루 평균 7시간 정도의 충분한 수면을 취하고 규칙적으로 자고 일어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특히 오후 11시부터 새벽 3시까지는 깊은 잠을 푹 자는 것이 좋습니다. 이 시간에 잠을 자야 면역력을 강화하는 멜라토닌 호르몬이 분비되기 때문이죠!



04. 손 잘 씻기


손만 제대로 씻어도 감염 질환을 어느 정도는 예방할 수 있어요. 일상생활 속에서 반드시 손을 씻어야 하는 경우는 애완동물과 놀아준 후, 렌즈를 빼기 전후, 돈을 센 후, 코를 푼 후, 기침이나 재채기 후, 음식 먹기 전, 육류를 만진 후, 환자와 접촉하기 전후, 아기 기저귀를 갈아 준 후, 화장실에서 나올 때 등이 있습니다.


면역력 감소의 직접 원인인 위생관리에 철저히 해보세요~!



05. 스트레스 관리

트레스는 면역력을 떨어트리는 가장 위험한 요소입니다. 스트레스가 증가하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의 분비가 늘어나는데요. 이로 인해 혈압이 오르고 면역이 저하될 뿐만 아니라 소화불량이나 만성피로에 시달리기도 해요.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자주 웃는 것! 건강을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이랍니다